‘첫사랑 아이콘’ 수지, 패션화보서 잘록 허리라인 뽐내
수정 2012-05-04 11:15
입력 2012-05-04 00:00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의류 화보에서 상큼 발랄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수지는 2PM의 닉쿤과 미쓰에이가 모델인 캐주얼의류 에드윈의 여름화보에서 S라인 몸매를 드러낸 채 청순미부터 섹시미까지 변신을 거듭했다.
특히 데님 베스트와 쇼트팬츠 차림으로 탄력있는 복부와 허리라인,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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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의류 에드윈 여름화보에서 상큼한 매력을 과시한 수지.
사진-에드윈 -
캐주얼의류 에드윈 여름화보에서 상큼한 매력을 과시한 수지.
사진-에드윈
수지는 2PM의 닉쿤과 미쓰에이가 모델인 캐주얼의류 에드윈의 여름화보에서 S라인 몸매를 드러낸 채 청순미부터 섹시미까지 변신을 거듭했다.
특히 데님 베스트와 쇼트팬츠 차림으로 탄력있는 복부와 허리라인,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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