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황수정, 하희라 샘낼 정도로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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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30 18:40
입력 201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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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수정이 5년만에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KBS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아들을 위하여’(극본 최진원. 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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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남북이라는 무거운 소재라서 다소 무거운 감이 있긴 하겠지만 대본대로만 나온다면 보여줄 것이 많다.”며 “조금 늦은 시간에 방영되지만 관심 많이 가져달라”고 시청자분들께 부탁했다.



‘아들을 위하여’는 북한 수용소에 아들이 인질로 잡힌 북한공작원 지숙(황수정 분)과 열혈강력반 형사이자 홀아비인 성호(최수종 분)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12월 4일 오후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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