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최고시청률 드라마 1등은 MBC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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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4 11:50
입력 2011-07-04 00:00
2000년대 최고 시청률 드라마는? MBC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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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대장금
2000년대 이후 전국시청률 30%를 돌파한 화제의 드라마는 총 몇편이나 될까. 시청률 조사기관 TNmS가 2000년1월1일~2010년12월31일까지 10년간 방송된 지상파 방송3사의 드라마 674편의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30%를 돌파한 드라마는 총 26편으로 조사됐다.

26편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MBC‘대장금(2004년)’으로 41.6%를 기록했다.

2위는 SBS‘파리의 연인(2004년)’으로 41.5%. 3위는 MBC‘주몽(2007년)’으로 41.0%를 기록했다. 4위는 지난해 방송된 KBS2‘제빵왕 김탁구’로 38.7%. 5위는 MBC‘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37.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에서는 평균시청률 37.3%로 6위를 차지한 KBS1‘태조왕건’이 56.6%로 가장 높았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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