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호신술도장 오픈
수정 2010-07-02 11:30
입력 2010-07-02 00:00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호신술은 여성들에게 적극성과 범죄 퇴치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운동이지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 일반 회원은 적다고 밝혔다. 대신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콘서트 등을 앞둔 가수와 동료연예인들이 단골이라고 전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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