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김영옥 ‘할미넴’영상 인기폭발
수정 2010-01-29 10:30
입력 2010-01-29 00:00
‘할미넴’은 미국의 랩퍼 ‘에미넴’과 할머니의 합성어로 욕쟁이 할머니 김영옥의 대사와 힙합음악이 조합되어 UCC로 만들어져 네티즌들 사이에 퍼지기 시작했다.
동영상은 욕설을 일상단어로 교묘하게 바꾼 가사로 클래식 음악과 결합되어 ‘할미넴 쏘나타’, ‘할미넴 저격수’ 등 다양한 버전의 UCC로 만들어 졌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욕쟁이 할머니가 최고다. 정말 웃기다.”며 “김영옥 할머니의 욕을 직접 듣고 싶다.” 등의 폭발 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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