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누드 33한걸’ 3일에 3억
수정 2004-02-11 11:55
입력 2004-02-11 00:00
루루는 “최초의 누드 전시회 등 고품격화 전략과 과감한 투자가 일반인의 눈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지난달 20일 시작한 인터넷 서비스도 클릭건 수가 3만건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2월 말께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누드 사진전을 열어 여기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용희기자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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