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숭실대학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8-31 00:00
입력 2006-08-31 00:00
이미지 확대
박창희 입학본부장
박창희 입학본부장
지난해까지 실시하던 심층면접을 없애는 대신 인·적성검사를 도입했다. 문학·어학 등 특기자 전형과 봉사활동 우수자 전형 등 5개 전형에 한해 실시하며, 전형 유형에 따라 30∼50%까지 반영한다. 인·적성검사는 언어논리와 수리사고 영역에서 각 80문항씩 모두 160문항을 출제한다. 시험 시간은 80분이며, 문제 유형은 인문·자연계열 구분 없이 객관식 4지선다형이다.

선발 인원도 크게 늘렸다.12개 전형에서 모두 807명을 선발한다. 수능 특정영역 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교과(50%)와 수능 영역별 등급(50%)을 반영해 519명을 뽑는다.

학생부우수자 담임교사추천전형(2)에서는 학생부만으로 116명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9월 12∼15일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입시 특성화 정책에 따라 수능 백분위 96%(IT대학은 92%) 안에 드는 우수 신입생에게 재학 중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한 뒤에는 해외 우수 대학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2년 동안 6만달러를 지원한다. 박사학위를 받으면 본교 교수로 우선 채용한다.



박창희 입학본부장
2006-08-3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