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大 입학정원 1만1149명 감소
김재천 기자
수정 2006-01-18 00:00
입력 2006-01-18 00:00
대학 정원은 교육부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증원과 학과 신설·폐지 등을 자율 결정하도록 돼 있다. 국공립대와 수도권 지역 대학, 보건·의료 및 사범계 학과의 정원은 관련 부처의 협의를 거쳐 조정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01-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