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폭염 속 텅빈 지게에 쌓이는 건 근심뿐
수정 2018-07-26 00:29
입력 2018-07-25 23:0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7-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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