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림자놀이/이위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13/01/05/20130105026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1-05 00:36 입력 2013-01-05 00:00 이미지 확대 당신은 그림자 하나 가지고이 세상에 나와 내 가슴에 깊숙하게 드리워 놓고내보다는 당신 그림자가 더 황홀하다고거짓이 아님을 증명해 보려고 하지만연꽃보다는 연꽃의 그림자가 대나무보다는 대 그림자가 더 아름답다는 것을 [속보] “50명이 구토·설사” 부산 중학교서 학생·교직원 집단 식중독 증세 [단독] “하늘에서 미사일 파편, 군인들 통제에 절규”…생사의 여정, 이스라엘 떠나 이집트로 그림자는 숲 뒤편에 있고향나무가 디디고 선 뜰 아래에 있고 강물에 있고 내 마음 속에 있고그림자 속에 달이 있는데… 2013-01-0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