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안전벨트 착용을 생활화하자/마포경찰서 교통과 한아영
수정 2009-12-14 12:22
입력 2009-12-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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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는 띠가 꼬이지 않고 어깨 중앙 및 골반을 지나 착 달라붙는 느낌으로 버클이 “찰칵” 소리가 나도록 매야 한다. 뒷좌석에서도 안전벨트가 필수다. 어린이는 유아용 보호 장구를 뒷좌석에 설치해 착용해야 한다. 안전벨트 착용은 나 자신과 우리 가족을 지키는 하나의 의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서울 마포경찰서 교통과 한아영
2009-12-14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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