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안전 위협하는 지하철 쓰레기통/서울종암경찰서 정보보안과 도영철
수정 2009-11-16 12:22
입력 2009-11-16 12:00
문화란 하루아침에 정착되지 않는다. 시민들도 지하철역사에 쓰레기통이 없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현실을 받아들여 정착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었다. 서울메트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서울종암경찰서 정보보안과 도영철
2009-11-1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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