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봄이 올 것이냐/김용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9/01/03/20090103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03 00:48 입력 2009-01-03 00:00 이미지 확대 봄이 오기는 올 것이냐 채찍으로 다친 다리를 이끌고징검다리를 건너저 어둔 앞산에 내 얼굴 전체를 파묻고 싶다 흙 속에 얼굴을 파묻고땅 속 겨울 풀뿌리를 보자 우원식, 귀국 후 ‘원포인트 개헌’ 띄운다…투표용지만 9장? “UAE 출장 한국인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K방산 들썩…LIG넥스원 “사실무근” 봄이 올 것이냐저 시린 겨울 뿌리 끝에서 아마 시린 겨울이 가고눈 가득 캄캄한 흙 털면삼천리 강산에눈물 겨운 봄이 오기는 올 것이냐 2009-01-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