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양심/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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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2 00:00
입력 2007-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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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만한 것.

버리고 싶어도 버릴 수 없는 불씨와 같은 것.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면 중심이 되는 것.

최후의 보루 같은 것.
2007-05-1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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