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카드로 만든 집/홍희표
수정 2006-06-03 00:00
입력 2006-06-03 00:00
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관훈동 두아트갤러리
세상을 잘 보기 위해서란다!
어디서 사람들은 왔죠?
하느님이 만들었단다!
하느님은 어디서 살죠?
모든 생물 안에서 산단다!
왜 하느님은 사람을 죽게 하죠?
죽지 않고 다른 집으로 옮겨갈 뿐이란다!
(긴장. 생략. 마음 속의 정토.)
2006-06-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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