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교통표지판 가리는 가로수 정비를/김승철<인천 남구 중안8동>
수정 2005-06-27 07:35
입력 2005-06-27 00:00
겨울에는 낙엽이 떨어져 크게 장애물이 되지 않지만, 잎이 왕성한 시기엔 미처 느끼지 못했던 불편함이 있는 만큼 가로수의 가지치기도 용의주도해야 할 것이다. 공기를 정화해주고 아스팔트 열기를 식혀주는 가로수에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도로변으로 기울어졌거나 이정표가 가려진 부분은 관리자에게 알려 주어 통행차량에 사고위험이 없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김승철<인천 남구 중안8동>
2005-06-2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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