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새/권옥연 ·하늘의 그물/정호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5/01/08/2005010802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08 12:02 입력 2005-01-08 00:00 ●권옥연 ‘새’ - 2월 1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하늘의 그물/정호승 하늘의 그물은 성글지만아무도 빠져나가지 못합니다다만 가을밤에 보름달 뜨면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기러기들만하나 둘 떼지어 빠져나갑니다 2005-01-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