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자동차 짙은선팅 규제해야/김규봉(전북 남원시 인월면)
수정 2004-05-19 00:00
입력 2004-05-19 00:00
자동차 선팅 문제는 오래 전에 제기됐지만 속시원히 해결되지 않았다.나는 자가용 운전자의 태도를 바꾸는 것만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그보다는 현행 자동차 관련 법규를 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자동차용 선팅 필름 판매업체를 조사해 필름의 농도가 지나치게 짙으면 아예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것이다.필름 구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면 운전자들은 짙은 선팅을 하고 싶어도 못할 것이다.
김규봉(전북 남원시 인월면)
2004-05-1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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