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유치원버스 난폭운전 안된다/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그런데 언제부턴가 놀이방 버스 운전사들이 어린이를 태우고 운전한다는 이유로,자신들은 마치 난폭운전을 해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차선위반은 보통이고,아무데서나 정차를 일삼아 위험해 보인다.길 가운데서 정차를 한 채 아이들을 내려주는 놀이방 버스를 보고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교통 경찰들도 아이들이 탄 차라고 무조건 봐줄 것이 아니라 엄격히 단속해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
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2004-03-1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