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스마트폰 OTP 인증 서비스 출시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2-25 17:35
입력 2016-02-25 17:35
스마트폰 내 보안영역인 ‘트러스트 존’에 OTP 생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본인 인증을 하는 방식이다.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 설치하면, OTP와 같은 별도의 기기를 소지하거나 공인인증서 인증 없이도 안전하게 모바일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3 또는 LG전자 V10 이후 버전인 안드로이드용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