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코스닥 ‘투자주의 환기’ 12개사 지정
수정 2014-05-02 02:10
입력 2014-05-02 00:00
마크로젠 등 신규 히든챔피언에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시가총액이 지난 6개월간 평균 1000억원 이상인 우량기업부 소속 기업 수는 심사 전 237개(23.6%)에서 심사 후에는 266개(26.5%)로 늘었다. 반면 벤처기업부는 282개(28.1%)에서 242개(24.1%)로 줄었다.
올해 히든챔피언으로 신규 선정된 기업은 기가레인과 마크로젠, 성광벤드, 솔루에타, 아이씨디, 아이에스시, 해성옵틱스 7개사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의 전체 히든챔피언 기업 수는 모두 27개사가 됐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5-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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