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문 전 부사장, 효성 주식 모두 처분
수정 2014-01-16 15:28
입력 2014-01-16 00:00
조 전 부사장의 아들인 재호군도 9천880주를 장내매도했다.
효성 최대주주인 조석래 회장의 지분율은 10.32%이며 장남인 조현준 사장은 9.85%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