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20일 주인이 찾지 않아 방치된 채 보관중인 ‘실기주 과실’의 규모가 배당금 149억 300만원, 주식 20만 6000주에 달한다고 밝혔다. 실기주 과실에 대한 확인은 예탁결제원 홈페이지(www.ksd.or.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반환 청구는 주권을 출고한 증권사에서 받을 수 있다.
2005-06-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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