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잠자는 주식배당금 149억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6-21 00:00
입력 2005-06-21 00:00
증권예탁결제원은 20일 주인이 찾지 않아 방치된 채 보관중인 ‘실기주 과실’의 규모가 배당금 149억 300만원, 주식 20만 6000주에 달한다고 밝혔다. 실기주 과실에 대한 확인은 예탁결제원 홈페이지(www.ksd.or.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반환 청구는 주권을 출고한 증권사에서 받을 수 있다.
2005-06-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