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에피스 황반변성 치료제, 유럽에서 첫 판매 허가 임박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6-28 02:17
입력 2021-06-27 21:15
[바이오·제약 단신]
제품은 통상 2∼3개월 걸리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검토를 거쳐 공식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우비즈는 다국적 제약사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하는 황반변성·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다. 루센티스는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약 4조원의 매출을 낸 대형 품목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21-06-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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