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
장안나 기자
수정 2021-03-21 10:56
입력 2021-03-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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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범현대 오너일가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범현대 오너일가가 들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범현대 오너일가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범현대 오너일가가 들어가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윤 회장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기 전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기선 부사장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기선 부사장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며 인사하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부부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현정은 회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 제사 참석하는 현정은 회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3.20 연합뉴스 -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0주기 참석한 정의선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이 공개됐다. 2020.3.20 연합뉴스 -
‘정주영 옛 자택 내부 모습은’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이 공개됐다. 자택에는 정주영 명예회장과 변중석 여사의 영정이 함께 걸려 있다. 2020.3.20 연합뉴스 -
정주영 20주기…청운동 자택에서 제사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이 공개됐다. 올해 추모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분위기를 고려해 그룹별로 시간을 달리 해 제사가 진행됐다. 2020.3.20 연합뉴스 -
20주기 맞아 공개된 정주영 회장 옛 자택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이 공개됐다. 2020.3.20 연합뉴스 -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옛 자택 공개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이 공개됐다. 2020.3.20 연합뉴스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정 전명예회장 생전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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