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 CJ ENM, ‘오펜’ 신인 드라마작가 공개
수정 2018-09-26 17:34
입력 2018-09-26 17:34
CJ ENM은 지난 6월 공모전을 통해 16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오펜 2기 드라마 작가 20인 중 10명(김도연·김민경·김보겸·김지훈·송진·유경민·이아연·정수훈·최성준·홍혜이)의 작품이 2018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방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의 이름이다. 지난해 12월 첫 시즌을 시작으로 오펜 드라마 공모전에서 선정된 10편의 작품을 매년 석 달에 걸쳐 주 1회 방영한다. 드라마 스테이지에서 데뷔한 오펜 1기 작가들은 삼화 네트웍스, 로고스필름, 도레미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수의 드라마 제작사들과 집필 계약을 맺고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9-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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