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필리핀에 ‘스마트 보라카이’ 제안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6-07 00:11
입력 2018-06-06 22:38
황창규 회장, 방한 정통부 장관 만나… 복원 프로젝트·ICT사업 참여 추진
KT는 보라카이 복원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필리핀 정부의 ICT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태국 1위 이동통신사업자를 통해 현지에서 ‘기가 롱텀에볼루션(LTE)’ 솔루션을 적용한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있는 12만㎡ 규모 국립공원에 공공 와이파이를 선보이는 등 동남아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6-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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