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 유럽통합사옥 완공
수정 2017-10-08 23:43
입력 2017-10-08 21:48
연합뉴스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사장은 “올해 유럽에서 전년 대비 10% 성장한 38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라면서 “신사옥을 발판 삼아 2023년까지 글로벌 매출 7조원을 달성해 톱 5에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0-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