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신협, 총자산 110조 돌파
윤연정 기자
수정 2021-05-04 02:34
입력 2021-05-03 21:04
신협은 지난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 교육·장학사업 등에 466억원을 썼다. 신협 사회공헌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 등에 65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조합원 배당금과 사회 환원액을 더하면 총 2065억원으로 지난해 신협 순이익의 54%다. 올해 창립 61주년을 맞는 신협은 소상공인 대출을 돕는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등 동반성장을 위한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1-05-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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