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로 번진 따뜻한 꽃 향기

강윤혁 기자
수정 2020-06-16 02:43
입력 2020-06-15 20:56
화훼농가 돕는 ‘플라워 버킷챌린지’ 확산
이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다음 플라워 버킷챌린지 주자로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과 문인식 바바그룹 회장을 추천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20-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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