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서 새마을금고 설립 열풍

홍인기 기자
수정 2019-12-30 01:32
입력 2019-12-29 21:22
새마을금고 제공
지난달에는 라오스 농림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등 10여명이 충남 천안시 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을 찾아 성장 과정과 운영 기법을 전수받았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협동조합이 창출하는 부가가치는 지역사회에 남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빈곤 해결에 적합한 금융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9-12-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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