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위성호 등 4명 신한금융 회장 후보에
수정 2017-01-09 23:08
입력 2017-01-09 22:40
회추위는 오는 19일 최종 면접을 거쳐 회장 후보를 추천하면 20일 이사회에서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조 행장과 위 사장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2017-01-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