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도 무시 20%대 고금리 저축은행 대출 관행에 제동
이유미 기자
수정 2017-01-03 00:01
입력 2017-01-02 22:46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7-01-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