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주택 정책 철회해야” 공인중개사협회 주장
수정 2013-02-06 00:07
입력 2013-02-06 00:00
이해광 신임 회장은 이날 “국내 주택 보급률을 보면 집이 부족하지 않은 상황인데도 주택을 복지로 해결하려는 것은 시장원리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공인중개사의 배출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회장은 “1998년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정부가 공인중개사 수를 너무 늘린 탓에 현재는 공급 과잉 상태”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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