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유럽서 2040년 전기차만 판매

오경진 기자
수정 2021-11-12 04:23
입력 2021-11-11 17:58
이어 204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대체키로 했다. 현재 해외 사업장 중 슬로바키아 공장은 이미 2019년부터 재생에너지로만 가동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양 생태계 조성·복원 사업인 ‘블루카본 프로젝트’도 국내외에서 추진하기로 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1-1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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