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등 현대·기아차 美 굿디자인 어워드 8관왕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2-24 02:47
입력 2015-12-24 00:00
운송디자인자동차 부문 수상
한편 현대차의 ‘아이오닉’, ‘아반떼’, ‘투싼’, 콘셉트카 ‘산타크루즈’와 기아차의 ‘K5’, ‘쏘렌토’, 콘셉트카 ‘트레일스터’도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분야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현대차 아반떼는 정돈된 기초 조형을 바탕으로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역동성으로, 투싼은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와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년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아이오닉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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