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국제 사물인터넷 포럼
수정 2014-03-19 00:00
입력 2014-03-19 00:00
SKT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손잡고 IoT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SKT는 이미 T오픈랩 등을 통해 IoT 관련 기술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벤처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형희 SKT CR부문장은 “IoT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도전이 필수”라면서 “새로운 IoT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3-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