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분실폰 찾기 플러스’ 출시
수정 2013-11-05 00:32
입력 2013-11-05 00:00
원격 휴대전화 잠그기 등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
분실폰 찾기 플러스가 적용된 단말기는 범용가입자식별모듈(USIM)을 빼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원격으로 단말기를 잠글 수 있다. 단말기 설정이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도록 돼 있고 와이파이까지 꺼져 있어도 자동으로 이를 켜서 인터넷에 접속한다. 또 일단 잠금에 성공하면 초기화를 하더라도 풀리지 않는다. 잠긴 휴대전화에는 ‘주인에게 연락하기’ 버튼과 ‘긴급전화’ 버튼만 표시되고 그외 모든 기능은 이용할 수 없다. 원한다면 원격으로 모든 자료를 삭제할 수도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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