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3G 통화 품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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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13 00:00
입력 2012-04-13 00:00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3세대(3G) 통화품질이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전화 통화성공률은 SK텔레콤이 99%로 1위이고, KT(98.6%)와 LG유플러스(97.8%) 순이었다.

방통통신위원회는 12일 ‘2011년 방송통신서비스 품질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이통 3사의 통화성공률은 전년보다 0.2% 개선된 98.5%로 측정됐다. 이는 세계전기통신연합(ITU) 등급분류 중 최고등급인 ‘S등급(매우 우수: 97.5%)’에 해당하는 것이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04-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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