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2004 굿타임 산타공연’을 24일까지 서울·대전·대구·부산 등 전국 11개 도시 보육시설과 소아병동 등에서 모두 14회 연다.KTF 새내기 사원들과 지역별로 신청한 고객 자원봉사단이 공연을 진행하며, 자금은 KTF 고객이 올해 기부했던 5000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로 충당된다.
2004-12-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