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그랜드힐에서 경기북부 합동투자설명회

한상봉 기자
수정 2024-11-07 16:39
입력 2024-11-07 16:39
양주테크노밸리·은남일반산업단지 등 홍보
‘경기북부 시군 합동 투자설명회’가 7일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렸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경기북부 시군들이 참여했다. 양주시는 이창열 자족도시과장이 직접 나서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입지 장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이 과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수도권 1·2순환고속도로,서울-양주 고속도로 등 잘 갖춰진 교통망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는 각각 첨단 산업과 다양한 제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된다. 양주테크노밸리는 스마트 기술과 R&D 중심의 환경을 갖춘 첨단 산업 허브로 발전할 전망이다.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전자부품·금속가공·기계 제조업 중심의 기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투자 유치를 위해 오는 28일 양주시 산업단지 투자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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