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항공편 연착 없어지나… ‘12분→3분’ 지연 단축 추진

옥성구 기자
수정 2023-08-16 18:19
입력 2023-08-16 18:19
이와 같은 ‘단순 시간분리’ 방식의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는 ‘도착시간 기반 출발시간 배정’ 방식 항공교통 흐름 관리 기법을 활용하기로 했고, 동아시아 관제협력회의에서 대만·홍콩 등 관련 국가의 참여를 제안했다.
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새로운 항공교통 흐름 관리 기법을 장거리 운항에 적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세종 옥성구 기자
2023-08-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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