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단팥빵·크림빵도 가격 내린다…15종 평균 5.2%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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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3-07-06 10:10
입력 2023-07-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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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매장 외경. CJ푸드빌 제공
뚜레쥬르 매장 외경. 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7월 내로 단팥빵, 크림빵 등 15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5.2%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곡물 가격 하락 추세에 맞춰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하며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가격 인하 대상은 주요 제품인 소보로빵, 단팥빵, 크림빵 등으로 가격은 개당 100원~200원 내려간다. 현재 소보로빵, 단팥빵 등은 1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밀가루 외 다른 원·부재료 가격상승 및 생산과 유통 전반 부대비용 상승으로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하고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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