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비 5개월 연속 감소… 1995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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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8-31 08:15
입력 2022-08-3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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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2022.8.24 뉴스1
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2022.8.24 뉴스1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소비)가 1995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소비는 화장품, 가전제품 등에서 부진하면서 지난달 대비 0.3% 줄어들며 5개월 연속 감소 흐름을 보였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소매판매 등 내수 지표들이 감소하면서 경기 개선 내지 회복 흐름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다”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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