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맵·QR, 점심시간에 또 먹통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2-03 13:21
입력 2022-02-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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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카카오 QR체크인 등 일부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경북 경산시 한 음식점 출입구에 놓인 태블릿 PC가 방문객의 예방접종 정보가 저장된 QR코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2022.2.3
뉴스1 -
3일 오후 카카오 QR체크인 등 일부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경북 경산시 한 음식점 출입구에 놓인 태블릿 PC가 방문객의 예방접종 정보가 저장된 QR코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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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카카오 QR체크인 등 일부 서비스가 오류로 인해 먹통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종로구의 식당가에서 장애를 겪고 있는 카카오 QR체크인의 모습. 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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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부터 카카오모빌리티 지도 서비스인 ‘카카오 맵’이 멈췄다.
목적지 경로를 검색하면 ‘데이터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등 경고 문구만 나타나고 있다.
카카오 맵은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 T’의 기본 길 안내 도구로 쓰이기에 일부 이용자와 기사가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 맵은 한 달여 전인 작년 12월 17일에도 한파 속에 2시간 가량 오류가 나타난 바 있다.
방역 패스 용도로 쓰이는 카카오 QR 체크인도 이날 점심 피크시간대에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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