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USTR 대표 10년 만에 방한… 반도체 공급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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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19 03:39
입력 2021-1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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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USTR 대표 10년 만에 방한… 반도체 공급망 논의
美USTR 대표 10년 만에 방한… 반도체 공급망 논의 캐서린 타이(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타이 대표는 방한 기간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정부 인사들과 만나 반도체 공급망 등 양국 간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캐서린 타이(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타이 대표는 방한 기간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정부 인사들과 만나 반도체 공급망 등 양국 간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2021-11-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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