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도 ‘빈 차’ 늘어… 운행 연한 1년 더 연장
수정 2020-09-01 01:55
입력 2020-08-31 18:0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9-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