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중 노선 운항재개에 중국 CCTV도 관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12 14:11
입력 2020-07-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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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노선 운항재개에 중국 CCTV도 관심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중국 관영 CCTV 취재진이 인천∼중국 난징(南京) 노선 운항을 재개한 아시아나항공 탑승 수속 카운터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주 1회 운항으로 인천에서 난징으로 가는 항공편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난징발 인천행 항공편은 같은 날 오후 2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2020.7.12.
연합뉴스 -
운항 재개 안내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아시아나항공 수속 카운터에 인천∼중국 난징(南京) 노선 운항 재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주 1회 운항으로 인천에서 난징으로 가는 항공편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이하 현지시간)에, 난징발 인천행 항공편은 같은 날 오후 2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2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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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난징 운항재개 안내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아시아나항공 수속 카운터에서 직원이 인천∼중국 난징(南京) 노선 운항 재개를 알리는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주 1회 운항으로 인천에서 난징으로 가는 항공편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이하 현지시간)에, 난징발 인천행 항공편은 같은 날 오후 2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2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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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중국 관영 CCTV 취재진이 인천∼중국 난징(南京) 노선 운항을 재개한 아시아나항공 탑승 수속 카운터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주 1회 운항으로 인천에서 난징으로 가는 항공편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난징발 인천행 항공편은 같은 날 오후 2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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