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2조 1000억 투자… 스타트업 2000개 발굴 지원

장은석 기자
수정 2019-12-23 02:06
입력 2019-12-23 01:40
신한금융은 이스라엘과 프랑스 기관·기업과 협력해 혁신 생태계 구축 사례를 연구하고, 국내 스타트업에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퓨처스랩(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두드림스페이스(창업 자문 프로그램), 이노톡(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등 신한금융의 3대 플랫폼을 활용해 창업도 적극 지원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9-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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