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회장단 만난 김상조 “탄력근로제 입법 협조 부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9-11-21 01:24
입력 2019-11-20 23:00
이미지 확대
경총 회장단 만난 김상조 “탄력근로제 입법 협조 부탁”
경총 회장단 만난 김상조 “탄력근로제 입법 협조 부탁” 김상조(맨 오른쪽) 청와대 정책실장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정책실장은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총 회장단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상조(맨 오른쪽) 청와대 정책실장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정책실장은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총 회장단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11-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